“따뜻한 차(茶)로 환절기 건강 챙기세요”



전기 티포트 ‘휴롬 티마스터’




[이미지] 전기 티포트 휴롬 티마스터






건강주방가전기업 ㈜휴롬(대표 김재원)이 전기 티포트 성수기 시즌인 가을철을 맞아 오는 18일 롯데홈쇼핑에서 휴롬 티마스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홈쇼핑은 그간 휴롬 티마스터 판매 호조에 힘입어 가을 겨울 시즌 대세 가전으로 자리잡으며 롯데홈쇼핑의 러브콜에 따라 기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홈쇼핑까지 확대해 선보이게 됐다.


 


휴롬은 지난 2016년 말 휴롬 티마스터를 처음 출시했다. 미세먼지 등 환경 이슈를 비롯하여 국내 홈 티(home tea)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전기 티포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출시 이후 누적 판매 10만대를 기록했다.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 시즌에 따뜻한 차로 건강을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티마스터는 잎차/꽃차, 과일차, 한방차/약탕, 쾌속가열, 보온 등 5가지로 프로그램이 세팅돼 있어 재료에 따라 버튼만 누르면 알맞은 시간과 온도로 차를 우려내 맛과 영양, 농도, 향이 최적화된 차를 편리하게 만들 수 있다.


 


또한 보온 모드의 조그다이얼로 원하는 온도를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다. 40℃ 분유부터 50℃ 블렌딩티/허브차, 60℃ 녹차/꽃차/과일차, 70℃ 한방차/커피/핫초코 등 차와 음료에 따라 4시간 동안 최적의 온도를 유지해 차를 여유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영국 스트릭트사의 온도 컨트롤러를 채택해 0.1℃를 15초마다 제어하며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건강을 위해 차를 마시는 만큼 재료를 우리는 용기의 재질도 중요하다. 휴롬 티마스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최상위급 프리미엄 재질을 전면에 적용했다. 티마스터의 본체 유리는 독일 쇼트(Schott-DURAN®-Germany)사의 내열 유리를 사용해 위생적이고 안전하다. 이 소재는 주로 의료기기와 고가의 전기레인지에 사용되는 것으로, 막 끓어오른 티마스터를 찬물에 헹궈도 파열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내부 티 바스켓 등은 한국 포스코 스테인리스 스틸304를 사용해 쉽게 녹이 슬지 않고 내구성이 강하다.


 


방송 시간은 오는 18오후 4 40분부터 60분간 진행되며, 혜택가는 109천원이다. 사은품은 트윙고 스테인리스 1.2L 물병으로 냉장고 수납이 용이한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홈쇼핑 런칭 기념으로 방송 중에만 추첨을 통해 구매자 10명에게 티마스터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날 방송을 진행하는 휴롬 이창우 이사는 소비자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본격적인 환절기를 맞아 홈쇼핑에서도 티마스터를 선보이게 됐다최근 인기가 많은 노니, 모링가, 보스웰리아 등으로 만든 다양한 건강 차 레시피를 소개할 예정이니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관리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휴롬 이창우 이사는 16년간 GS홈쇼핑의 간판 쇼호스트로 활동한 바 있으며, 2018년부터 휴롬 홈쇼핑 브랜드 디렉터로서 방송을 통해 휴롬 제품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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