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메뉴

휴롬소식 휴롬커뮤니티에서 준비한 휴롬소식 안내 입니다.

휴롬 SNS

홈 > 휴롬소식 > 릴레이 휴롬
휴롬이야기 게시판입니다.

릴레이 휴롬 두번째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2014-07-31

조회수 : 2389



릴레이 휴롬 두번째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2차 릴레이 휴롬의 주인공은 예쁜 두 딸들과 운동선수 남편을 두고 있는
주부 오상은님이 선정되셨습니다


 

 

 

 

소녀처럼 수줍은 미소로 저희를 맞아주시는 두번째 주인공 오상은님입니다
두번째 주인공은 어떤 사연으로 릴레이 휴롬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는지 그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도록 할게요  

 

 

 

A. 너무 가지고 싶었던 휴롬을 좋은 캠페인을 통해서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휴롬이 없을 때는 일반 믹서로 

       주스를 해 줬었는데 그때는 건더기가 있어서 아이가 잘 안먹었거든요.

       앞으로 휴롬을 통해서 주스처럼 잘 먹일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1차 주인공 질문 : 녹색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아이, 잘 먹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A. 저도 1차 주인공 분과  똑같은 경험을 했었는데, 아이가 거부감을 느끼는 음식은 어떠한 조리법을 써서

      해주더라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했던 방법은 믹서에 갈아서 건더기는 채에 거르고, 그 즙으로 밥을 지

      어서 먹이는 방법인데요. 밥에 색깔도 있고 맛도 있고 하니까 아이가 잘 먹더라고요

      그 뒤로  채소를 다시 줬을 때 그 때 먹었던 밥이 채소로 했던 밥이라고 하니까 그 다음부터는 잘 먹게 되었어요

      휴롬이 없을 때는 믹서에 갈고, 찌꺼기를 채에 거르는 작업이 불편했는데 이제 휴롬으로 좀 더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아요^^ 첫 번째 주인공 분도 이런 방법을 써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A.  전업 주부였던 제가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 과연 잘할 수 있을까 많이 걱정 됐었어요.

       그때 제가 처음으로 만들었던 것이 이 팔찌인데요. 일을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자신감을 얻었던 물건이라 굉장히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또 옆에 있는 다른 팔찌는 저희 딸아이가 만든 건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커플로 팔찌를 하고 싶은 분들이 가져가셨

       으면 좋겠네요^^ 


 

 

 

A. 저희 남편이 운동선수에요  

       그래서 쉽게  피로와 갈증을 느끼는데, 포도 배 주스를 마시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휴롬이 생기면 꼭 포도 배 주스를 만들어주고 싶어요

 

 


A. 막내딸 아이가 아직은 어리다 보니까 음식을 많이 가려요

       그래서 휴롬을 통해 채소와 과일로 주스를 만들어 골고루 먹여보고 싶어요

  

 


A. 요즘 바쁜 생활을 하다보니까 끼니를 거를 때가 많은데요.
       끼니를 거르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주스나 빵, 아니면 고구마와 우유라도 간단

       하게  챙겨드시는게 건강한 식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A. 여름철이다보니 체력이 많이 떨어지고 입맛이 없거든요.

      가족에게 해줄 수 있는 채소과일 주스가 어떤 것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당당한 워킹맘으로 자신감을 갖게 해준 아이와의 커플 팔찌를 물물교환하신 오상은 주부님의 사연 잘 보셨나요?

여러분도 오상은 주부님의 질문에 답을 해주시고,
이제 여러분이 세번째 릴레이 휴롬 주인공에 도전해주세요!

 

*릴레이 휴롬 참여하기-> 클릭

 

 






트위터
페이스북
휴롬

HUROMZINE

닫기

사진으로 기사 골라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