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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어린이 영양관리

휴롬

2014-07-02

조회수 : 963

 

 

피부가 얇고 예민한 아이들은 바깥에 1시간 정도만 나갔다 들어와도 일광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외출 후 집에 들어온 아이의 피부가 붉어 졌다면 차가운 얼음찜질을 통해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주어야 합니다.

아주 가볍게 붉어진 정도라면 진정에 효과가 있는 오이와 감자로 팩을 만들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물집이 생기는 정도라면 방치하지 말고 병원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가급적 낮 동안 햇빛이 가장 뜨거운

오후 12시에서 2시 사이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며 외출 전 선크림을 발라주고 모자로 햇빛을 차단 해 주도록

하세요.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는 아이를 위해 집 안에 풀장을 만들어 물 놀이를 하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차가운 물로 씻겨야 열이 내려가고 시원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찬물로 몸을 자극하면 피부 혈관이 일시적으로 수축 확장 되면서 또 다시 체온이 올라가게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아주 차가운 물 보다는 어느 정도 미지근한 물로 몸을 씻어 주는 것이 열을 내리는 데 더욱 효과적입니다.

 

 

 

 

아이가 숙면을 취하는 잠자리의 온도가 28도가 넘게 되면 더위로 인해 잠자리를 뒤척이게 됩니다.

이는 깊은 숙면을 방해하게 되는데요. 아이가 잠들기 30분에서 1시간 전에는 냉방 기기를 틀어 실내 온도를 낮추어 주세요. 아이가 땀이 많다면 이불의 두께감으로 인해 땀띠와 피부 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으니 침구류는 계절에 맞게 소재를 선택해 주어야 합니다. 특히 베개의 온도를 낮추어 주도록 하세요.

 

 

 

 

실내에서는 냉방기기를 가동한 온도에 익숙해지고  찬 음식을 먹다 보면 소화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몸이 영양분을 흡수 할 수 있는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옷차림도 가벼워져 찬 공기와 접촉하게 되니

장에 탈이 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날씨가 덥더라도 긴 소매의 옷을 챙겨 체온이 너무 내려가지 않도록 조절해 주세요.

 


 

 

 


 

입맛을 잃기 쉬운 아이에게 식욕을 돋워주어 영양섭취를 골고루 하게끔 도와 주어야 합니다.

입맛을 돋우어 주는데 필요한 것이 바로 신맛을 지닌 레몬과 매실인데요, 이 신맛이 침을 분비시켜 탈수 현상을 막고 우리 몸이 신 음식을 먹게 되면 피부가 수렴작용을 하여 땀구멍을 닫아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차가운 음식을 섭취하여 발생되는 배탈이나 설사를 줄여줍니다. 아이들은 신맛을 강하게 거부하므로 아이가 좋앟는 음식에 소량으로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신 음식을 지나치게 먹일 경우 위장의 기운을 약하게 만드니 주의 하셔야 합니다.

 

 

 

 

냉방기기의 사용은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이를 크게 만들어 여름감기에 걸리도록 할 수 있습니다.

찬 바람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으며 피망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여러 질환으로 부터 몸을 보호해 줍니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하여 변비에도 좋습니다. 미나리는 찬 기운을 없애주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채소이므로 자주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토마토 역시 라이코펜이 항산화 작용을 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자외선으로 손상되는 피부를 보호해 줍니다.

 

 


 

평소 물을 잘 먹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음료 대신 시원한 수박을 줘 보세요.

수박은 과육이 90% 이상의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분보충, 갈증해소는 물론 비타민A와 C가 풍부해 여름철 영양뿐만아니라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수박에 들어 있는 수분은 콜라겐을 촉진시켜 지친 피부에 활력을 줍니다. 복숭아에 들어 있는 무기질 또한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주고 수분 보충에 도움을 줍니다.

한 가지 참고 해야 할 것은 복숭아의 영양을 있는 그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냉장고에 넣어 둔 복숭아를 먹기

30분~1시간 전 실온에 빼 두었다가 먹어야 몸에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부실해진 아이의 영양상태와 건강관리를 위해 평소 생활 습관에서의 작은 예방법을 잘 지켜주고

제철 음식 섭취를 통해 지친 몸의 건강을 회복하여

여름 휴가 계획이 있으시다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휴가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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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 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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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2 09: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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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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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7 09: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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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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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03 11: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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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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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0 10: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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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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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3 10: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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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롬   

    초원의별

    2016-06-20 08: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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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네요

  • 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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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3 12: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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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정보네요

  • 휴롬   

    우리내

    2015-10-01 12: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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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 휴롬   

    솜통이

    2015-06-26 13: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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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찬 정보예요.

  • 휴롬   

    0수니

    2014-08-12 11: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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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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