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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건강한 채소 먹이는 방법

 

아무리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줘도 채소만 골라내고 먹는 아이. 음식을 골고루 먹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은 모두 같은데요. 아이들은 딱딱하고 특유의 향이 나는 채소를 잘 먹으려고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돌 무렵부터 아이들도 좋고 싫은 것에 대한 기호가 생겨 자기만의 식성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만 먹이다 보면 편식하는 습관 때문에 아이의 성장과 건강이 염려되는데요. 오늘은 아이들에게 건강한 채소를 먹게끔 하는 몇 가지 팁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이 채소를 멀리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야채 특유의 독특한 향과 딱딱하고 질긴 질감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음식의 기호가 있기 때문에 조리법이나 재료도 아이의 입맛을 고려해 만들어야 하는데요. 아이가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알맞은 사이즈로 잘게 썰어주시고, 딱딱한 질감을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푹 익혀주는 것도 좋습니다. 생후 4~5개월부터는 미음으로 이유식을 시작하는데요. 이 시기에 아이가 채소를 싫어해 먹이지 않았다면 씹는 연습이나 야채에 대한 적응이 쉽게 되지 않아 자랄수록 채소를 기피할 수 있습니다. 

 

너무 어려서부터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에 익숙해져 있거나 아이들이 밥을 잘 먹지 않는다고 해서 과자나 간식을 너무 자주 주는 경우도 야채를 멀리하게 되는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미 아이들이 입맛이 달콤하거나 짭짤한 자극적인 음식들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에요. 간혹 감기나 열, 급성 장염, 구토 후 딱딱한 채소를 더욱 거부할 경우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먹지 않을 때는 빈혈을 의심해보고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만 먹이다 보면 편식하는 습관이 굳어질 수 있습니다. 편식은 균형 있는 성장과 건강을 방해하게 되는데요. 편식을 할 경우 고른 영양을 섭취하지 못해 성장이 더디고 정서적으로도 안정적이지 못 할 수 있습니다. 채소에는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어 소화를 돕고 배변을 원활하게 해주는데요.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멀리하면 변비가 생기기 쉽습니다. 채소에는 각종 비타민뿐만 아니라 칼슘이나 철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는데요.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않을 경우 소아빈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채소를 멀리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인스턴트 음식과 패스트푸드에 익숙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고칼로리 음식에만 익숙해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외에도 질병에 대한 저항력과 면역력도 떨어지기 쉽습니다.

 

 

1. 아이들의 입맛에 맞춰 조리하자

채소 특유의 향과 딱딱한 질감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참 많은데요. 아이들에게 채소를 거부감 없이 먹이기 위해서 아이들의 입맛에 맞춰 조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과 채소를 함께 섞어서 조리를 하거나 소스를 이용해 원래의 향과 맛을 줄일 수 있습니다. 채소의 질감을 싫어하는 아이를 위해서는 채소를 잘게 썰거나, 익히거나, 갈아서 주는 등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 별, 동그라미, 세모 등 예쁜 모양으로 채소를 만들어 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 외에도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장을 보고 음식을 준비하거나 요리를 하는 과정에 참여시켜 야채에 대한 겁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먹게끔 유도하세요.

 

2. 식사 전 놀이를 통해 입맛을 돋우자

채소를 먹기 전 입맛을 좋게 하는 놀이나 체조와 같은 운동을 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채소에 익숙해지게끔 하는 것인데요. 아이와 번갈아 가며 채소를 이용한 숨바꼭질 놀이를 하면 채소에 대한 흥미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나무 블록을 빼는 게임인 ‘젠가’ 끝에 야채사진을 붙인 뒤 아이가 뽑은 재료를 가지고 음식을 만들면 아이들이 직접 요리에 참여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야채를 담을 그릇에 피자의 밤, 샐러드의 밤, 타코의 밤 등의 테마를 설정해 아이들이 테마에 맞는 채소를 직접 선택하게 하거나 채소에 눈, 코, 입을 붙여주어 야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도 좋습니다.

 

 

3.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이자

편식과 같은 아이의 안 좋은 식습관은 대부분 부모의 영향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부모가 먼저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친구들을 초대해서 함께 식사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이 때 채소요리를 제공하여 친구들이 먼저 채소요리를 먹게 될 경우 여러분의 자녀도 덩달아 채소를 먹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과자나 간식을 줄이자

채소대신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 과자, 사탕, 초콜릿 등의 간식이 익숙한 아이는 채소나 과일 등 몸에 좋은 먹거리를 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자극적인 음식들에 익숙해졌기 때문인데요. 이런 아이들에게는 과자와 같은 간식은 피하고, 과일이나 토마토 등의 채소로 만든 간식을 주거나 야채에 요구르트나 오렌지주스를 믹스해 아이스크림처럼 얼린 뒤 먹게 하면 좋습니다. 

 

5. 끝까지 포기하지 마고 칭찬을 해주자

아이가 채소를 먹지 않아 좌절감을 느끼게 될 때가 참 많은데요. 채소 먹기를 아이에게 강요하는 것이 오히려 더 먹기 싫어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채소를 권할 때는 채소를 하나씩 권해주고, 하나가 익숙해질 때쯤 또 다른 채소를 권해 줍니다. 채소를 권했을 때 아이가 싫어한다고 포기하지 말고 아이들이 입맛은 자랄수록 변하기 때문에, 때에 맞춰 채소를 먹이는 시도를 자연스럽게 시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평소 가리는 채소 등 음식을 먹거나 깨끗하게 비우면 바로 칭찬을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1. 야채 가득 김밥 만들기

김밥은 각자의 기호에 따라 들어가는 재료도 다양하게 준비할 수 있는데요. 평소 아이들이 잘 먹지 않는 시금치, 당근, 우엉, 오이 등의 채소를 듬뿍 넣어 김밥을 만들어 보세요. 김밥은 만들기도 쉬워서 간단한 재료 손질 후에 아이들과 함께 재료를 넣고 직접 만들어 보면 아이들 스스로도 요리에 직접 참여했다는 마음에 맛있게 먹습니다.

 

 

 

  

 

 재료쌀 80g, 김 1.5g, 쇠고기 16g, 단무지 15g, 당근 15g, 오이 13g, 우엉 10g, 계란 30g,

          쇠고기 양념: 간장 1.6g, 설탕 1g, 다진마늘 0.5g, 참기름 0.3.g, 후춧가루 약간,

          밥 양념: 참기름 약간,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쌀은 씻어 물기를 뺀 상태로 30분 정도 불려 동량의 물을 붓고 고슬고슬하게 밥을 지어 양념한다.

  2) 다진 쇠고기는 핏물을 빼고 양념으로 버무린 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볶아준다.  

  3) 당근은 곱게 채 썰어 식용유를 두른 팬에 소금을 약간 넣고 볶아준다. 

  4) 오이는 길게 잘라 소금을 뿌린 후 물기를 꼭 짜준다.

  5) 계란을 풀고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해준 뒤 식용유를 두른 팬에 부쳐 길게 썰어준다.

  6) 김발 위에 구은 김을 깔고 일정량 밥을 고르게 펴 준 다음, 쇠고기, 단무지, 당근, 오이, 우엉, 계란을 넣고

      돌돌 말아준다.

  7)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야채 쇠고기 김밥을 완성한다.

 

2. 닭가슴살 샐러드

아이에게 야채를 먹이는 데 가장 좋은 것은 샐러드겠죠? 닭가슴살은 세포조직을 생성해서 성장을 돕는데요. 고단백 저칼로리의 부드럽고 연한 닭가슴살을 기름에 튀겨 야채와 함께 담은 뒤 달콤한 드레싱을 뿌리면 양질의 단백질 섭취와 동시에 비타민의 흡수를 높일 수 있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재료 : 닭가슴살 2쪽, 양상추 5장, 방울토마토 8개, 달걀 2개, 밀가루 3숟가락, 빵가루 1/2컵, 

          튀김기름,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청주 0.2숟가락, 

          마요네즈 2숟가락, 플레인 요구르트 2숟가락, 머스타드 1숟가락, 꿀 1숟가락

 

  * 닭고기 밑간 (소금, 후춧가루, 청주 0.2숟가락)

  * 드레싱(마요네즈 2숟가락, 플레인 요구르트 2숟가락, 머스터드 1숟가락, 꿀 1숟가락, 소금)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저미듯 손질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닭고기 밑간한다.

  2) 위의 닭가슴살에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물, 빵가루 순서로 튀김 옷을 입혀 170도 튀김기름에 튀긴 후

     기름을 뺀다.

  3) 양상추는 씻어 냉수에 30분 정도 담근 후 건져 먹기 좋게 뜯어놓고, 방울토마토는 2등분한다.

  4) 달걀 2개는 10분 정도 삶아 익힌 후 4등분하고, 달걀 1개는 풀어서 달걀물을 만든다.

  5) 분량의 재료를 합하여 드레싱을 만들고 채소와 닭가슴살을 어울리게 담아 곁들인다. 

 

3. 새싹비빔밥

새싹 채소는 각종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을 듬뿍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 자란 채소보다 인체에 유익한 기능성 물질과 필수영양소가 훨씬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한 세포벽이 얇아 함유된 자양분이 체내로 쉽게 흡수되고, 수분이 90% 이상 함유되어 칼로리도 낮은데요. 아이들에게 천연 비타민이 듬뿍 함유된 새싹으로 차린 비빔밥을 차려주세요.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재료 :  밥 210g, 자주개자리 100g, 배추싹 100g, 브로콜리싹 100g, 적무싹 100g, 다채 100g,

            다진쇠고기 100g, 달걀 100g, 고추장 30g, 설탕 30g, 식초 15ml, 참치액젓 15ml, 

            진간장 7ml, 재래간장 7ml, 마늘 5g, 청주 15ml, 참기름 약간, 후춧가루 약간, 깨소금 약간, 설탕 약간

 

  * 비빔양념 (고추장 30g, 설탕 30g, 식초 15ml, 참치액젓 15ml, 간장 7ml, 마늘 5g,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

  * 쇠고기 밑간 (청주 15ml, 간장 7ml, 마늘 3g, 후춧가루, 설탕)

 

 만드는 법

  1) 새싹은 깨끗한 물에 씻어 물기를 뺀다. 

  2) 다진 쇠고기는 간장, 마늘, 후추, 설탕으로 밑간 해 팬을 달궈 살짝 볶아 식혀둔다.

  3) 비빔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 준비한다. (반나절 정도 미리 숙성시킨다.)

  4) 밥을 그릇에 살살 펼쳐서 담고 새싹을 돌려 담은 뒤 볶은 쇠고기를 가운데 올려준다.

  5) 달걀을 프라이해서 가운데 올려주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살짝 뿌려준다.

  6) 만들어 둔 양념장을 2큰술 정도 올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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