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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건강한 식습관 게시판입니다.

전세계가 열광하는 채소 과일 열풍!



불규칙한 생활 습관과 잘못된 식습관, 운동 부족과 스트레스 등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특히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 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까닭에 영양소 섭취는 줄어들고 칼로리 섭취는 늘어나 영양 과잉 및 불균형 상태에 놓이기 쉽습니다. 과잉된 영양이 체내에 축적되면 비만하게 되고, 암과 당뇨, 심장질환 같은 성인병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암 발생률이 해마다 3.5%씩 늘고 있는 추세 속에서, 점차 심각해지는 현대인들의 암과 성인병 발병을 막기 위한 노력이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를 권장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강하게 불고 있는 신선한 바람, 채소 과일 열풍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서 잠시 언급한 것처럼, 현재 수많은 세계인들은 영양 불균형 상태에 놓여있는데요. 이러한 상태를 보완하기 위해 꽤 많은 수의 현대인들이 영양제 복용으로 영양을 보충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여러 가지 종류의 영양 보충제들만 보더라도 그 심각성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미국인들이 영양 보충제를 복용하고 있다는 조사결과만 봐도 세계인들의 영양 불균형과 실태를 인지한 사람들의 영양소 섭취 노력을 알 수 있습니다. 식습관을 개선하고 싶지만 그 노력이 쉽지 않음을 인지하고, 가장 손쉬운 영양 보충 방법으로 영양제를 선택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그 방법이 올바르지 않다는 것이 바로 큰 문제겠죠. 


많은 의학전문가들과 연구자들은 영양보완의 유용성을 뒷받침해줄 막대한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영양보완 방법에 대해 찬성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과연 우리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어떻게 섭취해야 하는 걸까요?




현대인의 부족한 영양 채우기, 세계 각국에서 진행중인 캠페인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바로 영양 보충제 복용이 아닌 채소와 과일을 직접 섭취함으로써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자는 것인데요. 각 나라에서 펼쳐지고 있는 채소, 과일 섭취 권장 캠페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해외의 채소, 과일 섭취 권장 캠페인 




미국의 대표적인 ‘5-A-DAY’ 프로그램은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중심이 되어 추진하고 있는 식생활 개선 프로그램입니다. 과도한 육류 섭취로 인한 비만과 암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채식을 권장하는 운동인데요. 육류대신 채소와 과일의 섭취량을 늘리기 위한 방법 등이 제안되고 있습니다. ‘5가지 색깔의 채소와 과일을 매일 5접시 이상 먹자’는 의미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가 많은 나라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5-A-DAY 프로그램에서 ‘1접시’는 중간 정도 크기의 과일(사과•오렌지•바나나•배) 1개, 2분의 1컵의 과일이나 채소(생채소, 가열•냉동된 채소, 통조림 포장된 채소도 포함), 4분의 3컵의 과일 또는 채소의 100% 주스, 2분의 1컵의 조각 낸 과일, 1컵의 채소 잎사귀(레터스•시금치), 4분의 1컵의 건조 과일(건포도, 말린 살구)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호주에서는 하루 2종류의 과일과 5종류의 채소를 섭취하자는 캠페인인 ‘the go for 2 fruit & 5 vegetable’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하루 350g의 채소 섭취를, 영국과 독일은 1일 5회 채소와 과일 섭취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채소, 과일 섭취 권장 캠페인


출처 / 가족건강365운동본부 홈페이지 (바로 가기)

 

2012년에 발족한 ‘가족건강365본부’는 농업인과 소비자, 의학계, 언론계 인사들이 참여한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은 '하루에 3번, 6가지 이상의 채소와 과일을 5색으로 맞춰 먹자'는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시작된 캠페인으로 국민들에게 균형 잡힌 채소와 과일 식단이 중요하다는 것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죠. 채소과일 365, 가족건강 365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고 있는 365캠페인은 하루 3번, 6가지 채소와 과일을 5가지 색으로 맞춰 먹으면 6대 암과 5대 생활습관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전합니다. 




또한 한국영양학회와 뉴트리라이트가 함께 진행하는 캠페인도 있는데요. 바로 ‘5.1.3 식물영양소 캠페인’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심각한 채소, 과일 섭취 부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진 캠페인이죠. 이 캠페인은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채소와 과일을 통해서만 섭취가 가능한 식물영양소의 건강상 이점을 널리 알리고 실생활에서의 행동변화를 촉구하고 있는데요. 캠페인 이름의 ‘5•1•3’은 건강한 식물영양소 섭취를 위한 방안으로 ‘5색의 채소 과일’을 ‘1일’ ‘3번’ 먹기를 의미합니다. 


식물영양소는 식물이 해충이나 미생물, 곤충, 자외선 및 기타 열악한 환경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낸 다양한 방어 물질로, 채소와 과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항산화, 항노화, 항염증, 균형 잡힌 세포성장, 해독작용 및 면역반응을 돕는 영양소가 바로 식물영양소랍니다. 식물영양소의 이런 건강상의 이점 때문에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물에 이어 ‘제 7대 영양소’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해드린 모든 캠페인의 내용을 종합해보자면, 모두 ‘매일 다섯 가지 색의 채소와 과일을 먹자’는 의미입니다. 캠페인들이 권장하고 있는 섭취량을 따져보자면, 성인이 하루에 먹어야 할 채소 섭취량은 350g입니다. 깻잎은 350장, 오이는 4개, 당근은 3개를 먹어야 충족되는 양입니다. 숫자만 봐도 많다는 것이 느껴질 만큼의 채소 과일 섭취량을 과연 하루에 다 섭취할 수 있을까요? 

 



채소 과일의 하루 섭취 권장량을 가장 손쉽게 채울 수 있는 방법은 바로 휴롬입니다. 그냥 먹기에는 많은 양의 채소와 과일을 먹기 쉬운 주스 형태로 만들면서도 영양소 파괴를 최소로 줄여주는 것이죠. 휴롬의 가치는 이미 세계 50여 개국 이상의 세계인들이 인정했는데요. 세계 국제 3대 발명품전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고, 40여 개국에서 특허 인증을 획득했답니다. 또한 세계의 크고 작은 가전제품 전시회에서 많은 세계인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인정한 가장 손쉽게 자연을 마시는 방법, 휴롬으로 우리 가족 건강을 지켜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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